난 D&D 4판이 13시대보다 더 간단하다고 느낌
던월 자주 하는 사람이지만... 그냥 방향 차이 같은데. 던월은 주사위만 간단할 뿐이지, 이야기 속 현실 같은 거 감 못 잡는 사람 많잖아. 페이트도 면모 어려워 하는 사람 많고. 룰마다 중시하는 부분아 다르다고 본다.
121.88/아니 그런거 말고 걍 계산 부분
계산 간단하다고 하면 던월이겠지. 거기는 난이도도 상황별 수정치도 안따지잖아. 피해 굴리는 게 귀찮긴 하네.
던전월드에서 이야기 속 현실을 감 못잡는건 룰이 아니라 진행자 문제 아닐까?
4판은 사실 빌더 없으면 난 이제 못하겠다 귀찮아서 사망할 듯 ㅠㅠ
룰 자체가 현실 파악을 못 하게 할 이유가 없는데.
4판은 갓룰이야. 하는 사람이 없다는 것만 빼면.
난 4.0이 그닥 판정이 깔끔하다는 느낌은 못 받았음. 그냥 빌더가 편했을뿐... 오히려 NEXT쪽이 더 깔끔했던 느낌. 정식 5.0은 안해봐서 모르겠고
4판은 무엇보다 족같은 밴스식 메모라이즈가 없어서 좋았는데 5판에서 다시 부활했다길래 기대를 접어버림
확실히 메모라이즈 없는건 좋았지
새비지월드는 스킬?따라서 주사위가 다른 게 헷갈림
난 D&D 4판이 13시대보다 더 간단하다고 느낌
던월 자주 하는 사람이지만... 그냥 방향 차이 같은데. 던월은 주사위만 간단할 뿐이지, 이야기 속 현실 같은 거 감 못 잡는 사람 많잖아. 페이트도 면모 어려워 하는 사람 많고. 룰마다 중시하는 부분아 다르다고 본다.
121.88/아니 그런거 말고 걍 계산 부분
계산 간단하다고 하면 던월이겠지. 거기는 난이도도 상황별 수정치도 안따지잖아. 피해 굴리는 게 귀찮긴 하네.
던전월드에서 이야기 속 현실을 감 못잡는건 룰이 아니라 진행자 문제 아닐까?
4판은 사실 빌더 없으면 난 이제 못하겠다 귀찮아서 사망할 듯 ㅠㅠ
룰 자체가 현실 파악을 못 하게 할 이유가 없는데.
4판은 갓룰이야. 하는 사람이 없다는 것만 빼면.
난 4.0이 그닥 판정이 깔끔하다는 느낌은 못 받았음. 그냥 빌더가 편했을뿐... 오히려 NEXT쪽이 더 깔끔했던 느낌. 정식 5.0은 안해봐서 모르겠고
4판은 무엇보다 족같은 밴스식 메모라이즈가 없어서 좋았는데 5판에서 다시 부활했다길래 기대를 접어버림
확실히 메모라이즈 없는건 좋았지
새비지월드는 스킬?따라서 주사위가 다른 게 헷갈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