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플레이에서 여기저기서 칭창해줬고 자신감이 붙었기에 다른곳이서 플레이할따 저 알피지쫌 해요 하고나대고 다녔다
마스터가 그 기고만장한 모습을 본후\"어디 지켜보겠습니다\"
한마디 한후 주마다 피드백으로 날팼다, 사람은 잘바뀌지않는 법이고 플레이 전체가 고난이였음
그러다가 그사람이 뉴비랑 진행하는플에서 나랑 별반다를빠 없는 사람이 저뉴비에요, 어렵네요를 입에달고 살았는데
그사람은 마스터에 총애를 받았다
그래서 그냥그날 부터 지금까지 어딜가든 뉴비에여 초심자에요 함....나댓다가 처맞으면 서러워
병신같군
욕먹기 싫어서 초보운전 스티커를 달고 다니는 운전자들을 보는 것 같다
결국 피드백 받고도 딱히 고치고 싶지 않아서 뉴비 행세나 하고 다니는 거라는거지? 한심하다 한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