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경험중에서 괴상하달지 특이한 몇 곳 있었는데 그곳들 중에 하나를 써본다
1.조루나 지구본부 오알피지 위키팀
당시엔 이게 오알피지가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위키작성하는 룰을 경험후 생각이 바뀌었다,그래도 당시에는 인소 돌려쓰기라는 인상이강했는데
자기캐릭터를 파고 일기식으로 이야기를 진행하다가 pl과 상의후에 두캐릭터를 만나게 하고 이야기를 진행하는 방식이였다 지금도 그렇지만 개힙충인 나는 중절모에 턱시도를 걸친 놀(하이에나)이 인격을 가지고 움직이는 캐릭터를 했었다
특필할건 이세계관 강자는 죄다 물리적으로 고추가 달린 여캐였다는거다..자격지심일지 모르지만
나도 고추달린여캐가 아니라 좀 덜놀아줬던거 같다..
여튼간 누가 공격의 입장이될지 다이스조차 없는 환경에서 고추박투술을 벌일 것 같은 환경에 정신을 잃고 나와버렸다,지금 생각하면 지들끼리 잘노는 환경에 1도모르는 뉴비가 들이 닥쳐서 걔내한테 민폐였을듯
당장에 기억나는건 이거고 강렬한거 위주로 몇개 더올려봐야지
일반적으로 그런 건 orpg가 아니라 자캐커뮤라고 하지 않아?
ㄴ 오알피지 대문을 걸고있었고,위키기반으로 교류를했었는데 이런 룰이 실제로 있지않나?고디랑 익명이주최로했었던거
행동이나 선언같은 거 할 때 판정은 어떻게 했는데?
렉시콘.
렉시콘도 따지자면 rpg인지 애매한데
사전만드는 룰
uv//기억이 애매한데 글로박투술하고있었다 내가더쌤 니가더쌤 내캐릭터 설절x에 의해 무효화가능
설정xㅇㅇ 이것도 캐릭터를 조작하면서 "설정"을 만드는게 주된재미였음
ㅇㅎ
아무리 봐도 자캐커뮤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