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좀 과하게 쓰는 느낌임

지난번 강남행사 때도 그렇고..


내알바아니고 지들끼리 알아서 하겠지만 보는 입장에선 저러고 뭐가 남나 싶음

아예 어차피 본직업 따로 있고 취미로 하는 거라고 대놓고 표방하고 있으니 괜찮은가?

기존 턀 출판사랑은 애초에 보는 관점을 다르게 해서 이해해야 하나 싶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