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만 잘 정해서 가면 대부분 룰이 되지 않나요? 티알피지를 하는 pc를 플레이하는 플이라니 이 무슨 페이트 어때요
페이트는 안되는게 없는거고...
비전투 비모험 상황에서 캐릭터들이 하루하루 꾸역꾸역 일하는건 체크 한번으로 퉁치고 말아버릴수 있으니까
PC들이 힘을 합쳐 사람을 수술하고 진짜 사단장 온다니까 부대 청소하는 매쉬드 같은 거 말이냐.
그러면 평온한 한해?
펀딩 끝났던가 한해...
'함께' 라잖아
페이트 서플중에 그런류 꽤 많이 있었던거같다. 제3법칙 확장해서 영지물 비스무리한거라던가
프로젝트를 캐릭터시트처럼 두고 면모의 추가나 강화는 스토리진행해서 자원을 얻는다는 개념... 뭐 분명 원한게 아니라고 하겠지만
매쉬드 수술은 액션 연계구조 덕에 '함께' 하는 구조잖아.
페코 서플이라
목표만 잘 정해서 가면 대부분 룰이 되지 않나요? 티알피지를 하는 pc를 플레이하는 플이라니 이 무슨 페이트 어때요
페이트는 안되는게 없는거고...
비전투 비모험 상황에서 캐릭터들이 하루하루 꾸역꾸역 일하는건 체크 한번으로 퉁치고 말아버릴수 있으니까
PC들이 힘을 합쳐 사람을 수술하고 진짜 사단장 온다니까 부대 청소하는 매쉬드 같은 거 말이냐.
그러면 평온한 한해?
펀딩 끝났던가 한해...
'함께' 라잖아
페이트 서플중에 그런류 꽤 많이 있었던거같다. 제3법칙 확장해서 영지물 비스무리한거라던가
프로젝트를 캐릭터시트처럼 두고 면모의 추가나 강화는 스토리진행해서 자원을 얻는다는 개념... 뭐 분명 원한게 아니라고 하겠지만
매쉬드 수술은 액션 연계구조 덕에 '함께' 하는 구조잖아.
페코 서플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