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브라이언과 스미스의 대화인데 스미스는 관측을 하던 안 하던 이 세상은 어떤 절대적인 규칙(1+1=2, 지구는 태양을 돈다, 사람은 어떤 도구나 속임수 없이는 공중 부양을 할 수 없다...등)이 있고, 빅 브라더나 당이 무슨 짓을 해도 저건 안 바뀔거라고 외침.
근데 거기서 오브라이언이 반박한게, 관측 안 하면 무슨 소용이냐, (프롤같은 우매한 대중을 제외한)사람들이 그렇게 생각만 한다면 그 관념이 현실이다~ 이리 주장함.
감금된 방에서 오브라이언과 스미스만 있는데, 내가 하늘을 비눗방울마냥 동동 떠다닌다고 생각하고, 스미스가 오브라이언이 공중을 둥둥 떠다닌다고 생각하면, 그게 실제로 떠오른거랑 뭐가 다르냐는 거지.
엥 이거 패러다임을 지배한 메이지 집합아니냐?
얘네들의 신어정책은 사실 궁극적으로 전 인류의 패러다임을 지배하려는 계획이 아닐까... 싶다
작중에 사임이 하는 말에서도 드러나듯이 신어의 목표는 진짜로 오세아니아 국민들의 패러다임을 지배하기 위해서이다.
페러다임이 인과율이랑은 다른건가?? - dc App
그거 하신게 북쪽의 돼지 아니냐? 메터로 솔방울을 수륙탄으로 만드시고 모래알에서 쌀을 창조하시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