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딴게임 재밌게 하는건 이해할 수 있음제작자도 사람인데 놀아야지근데 자기 세션 열어가면서 플레이할거면 그 시간에 책을 만들어야하는거 아닌가?솔직히 말해서 책 만드는거에 관심이 떨어졌나 싶다
난 그것도 참을 수 있으나, 하다못해 ‘일정 간격으로 진행상황을 보고’하는 것조차 안 하는 것만은 못 참겠더라. 사정 다 이해해 줄 수 있으나 적어도 무슨 사정이고 어찌 되고 있는지는 알리는 게 내 기준에서 최저선인 듯...
보고할게 있어야 보고를 하지 ㅋㅋㅋㅋ
뭐 그거라고 생각함. 잊고 있어줬으면 하는 것일수도 있겠고. 아무튼 매한가지지...
이번에 할로윈 행사 참가한다는거 보고 솔직히 정떨어짐
결국 200명이 조금 더 기다리게 하더라도 지금 당장 나는 재밌게 놀아야겠다는 거잖아
아직도 안 걸렀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