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즈-엉통 중세판타지만 좋아했었는데 


어느 순간을 기점으로 스팀펑크뽕이 혈관에 돌기 시작하더니, 


이제 총이 안 나오는 판타지는 뭔가 심심함


중세보단 근세 분위기가 좀 더 마음에 들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