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아이언 월 뜯어파는거랑 크툴루로 연애하는거랑 비슷?
익명(121.88)
2017-10-26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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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자는 마스터가 동의하지 않으면 못하는 거니...
아이언 월 뜯어 팔기 : 룰의 허점을 노려 합법적으로 show me the money를 치려는 악랄한 행위.
COC로 연애하기 : 룰에서 제시한 게임의 방향성을 따르지 않고 단순히 룰북의 메커니즘만 사용하는 행위.
아이언월 얘기 들을때매다 궁금한게 아이언월 한번 세우면 지속시간 같은거 없음? 상식적으로 지속시간이 달려있을거 같은데 그 시간지나면 철이 부스러진다고 하면되지
COC로 연애하는거야 키퍼랑 탐사자 둘만 합의하면 상관없다고 보는데, 아이언 월 뜯어 파는 놈은 싫음. 주머니 불려서 좋은 장비 차고 먼치킨 플레이하고 싶다는건데, 난 그런 먼치킨 플레이 싫어해서.
지속시간 없다고하면 철뜯어다 파는거보단 그냥 성벽을 모조리 철료 교체하는 건설사업하는게 돈 더 벌듯
3.5 주문에서 아이언 월 같은 경우는 생성된 게 남음. 시간 지나면 보통 철처럼 녹슨다거나 뭐 그런단 얘기도 있고... 요즘 걍 3.5판 하는 사람 있지도 않은데 묘한 집착이야...
ㅁㄴㅇㄹ / 이전의 룰에는 그런 세부적인 규정이 없었으니까 저런 짓을 했지. 후에 나온 룰들은 대부분 제한이 달려있음. 패파같이 '초 저질 철'이라 값어치가 없다든가 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