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도 월 오브 아이언이었나 크리에이트 아이언 월이나 그랬던 것 같고.

그건 그 마법 쓰는 애가 당장 영지 지도자의 제자라서 

권력도 있고 상업적으로 유통도 할 수 있었던 건데

뭣도 없는 모험자가 가져다 파는 거였으면 납득이 안되었겠지.


그랜드 위저드라고 성상영 소설이었는데 땅파기 주문을 참 좋아했던 걸로 기억함.

근데 그 이후로는 재밌게 쓴 게 없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