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처음 D&D 5판 세션에 참가했던 게 판델버 시나리오였는데 첫 고블린 던전 들어가자마자 파티가 한번에 몰살 당했지. 지금은 고블린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은데 그 때 생각하면 초심을 잃으면 안 되겠다고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