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걸 보여주며 '여기가 목표점'이라는 인식을 확실히 줘서 목표인식을 시킨게 아니면 족같은게 마즘
아 족같단건 마스터의 심정을 말한거임. 플레이어들은 분명 돌아가지 않고 그 문을 부수거나 벽을 부수고 진행하려 할테니까.
ㄴ잉, 난 안 그럴건데
하여튼 플레이어 입장에서는 족같은거 맞음. 그 쌩고생 하면서 돌아왔는데 아무것도 없는 낚시라고 해봐
전자는 마스터가 플레이어에게 돌파할 방법이 있음을 암시하면 좋은데 후자는 그냥 족같음
전자는 돌아가는 거 자체가 돌아갑니다. 선언 하나로 끝나닉다 좆같을 이유가 없고, 후자는 보상이 아무것도 없다면 낚시당한거니까 좆같지.
그걸 보여주며 '여기가 목표점'이라는 인식을 확실히 줘서 목표인식을 시킨게 아니면 족같은게 마즘
아 족같단건 마스터의 심정을 말한거임. 플레이어들은 분명 돌아가지 않고 그 문을 부수거나 벽을 부수고 진행하려 할테니까.
ㄴ잉, 난 안 그럴건데
하여튼 플레이어 입장에서는 족같은거 맞음. 그 쌩고생 하면서 돌아왔는데 아무것도 없는 낚시라고 해봐
전자는 마스터가 플레이어에게 돌파할 방법이 있음을 암시하면 좋은데 후자는 그냥 족같음
전자는 돌아가는 거 자체가 돌아갑니다. 선언 하나로 끝나닉다 좆같을 이유가 없고, 후자는 보상이 아무것도 없다면 낚시당한거니까 좆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