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스 추리와수사에도 나오는 내용인데, 뭔가 필수적인 단서가 있는데 그걸 피씨들이 못찾거나 안찾고 그냥 넘어가려 하면 그걸 찾게하겠다고 유도하려 용쓸필요가 없다.

시체의 품속에 반지가 있는데 그게 반드시 알아야만 할 단서이고, 피씨들이 시체의 품을 뒤지는데 관심이 없으면 그냥 장면을 넘기면 된다. 그리고 그와 중요할정도의 단서인 피로쓰여진 편지를 발견했을때, 경찰에게 전화가 오면 된다. \'형사님, 시체의 품속에서 반지를 발견했습니다.\'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