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달 전에 올라온 후원자의 성토글(구르는 사람들 응답 안함)이 있는데도고대해 제작중이라 적혀있는 트위터 계정으로게임 재밌게하고 있다는 트윗을 하는 중(같은 출판사의 다른 사람도 다를거 없음)
이건 취.미.로. 소비자들에게 공.헌.하.는.거.거.든.요? 생산자가 삶의 여유가 있어야 좋은 작.품.을 만들지 않겠어요? 뭐라하지 말고 기다리고 있으시죠.
저 성토글 다음에 업뎃을 하긴 했엉
뭐, 피드백이 아예 없었던 것도 아니고 24시간 일만 하라는 것도 말이 안되는 것이긴 하지. 하지만 불만 가지는 쪽은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함.
올해안에는 나오려나 - dc App
그래도 티알클보단 얘네가 났지 않냐 - dc App
ㄴ삼두회랑 비교되는 시점에서 이미...
ㄴㄴ이미 얘네들은 삼두회 언급되는 시점에서 끝났어
ㄴㄴㄴ삼두회는 그래도 책은 다 나오지 않았냐? - dc App
삼두회는 파본 오역 추가물품 미배송으로 가루가 되도록 까였지만 최소한 기본 책은 보내줬었던 것같은데
트위터야 사람이니까 좀 쉴 때도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응답조차 안하는 건 너무 불성실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