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캐릭에 몰입하면 라인에 대한 호불호는 상관이 없어진다는 점이었음 


나는 댕댕이나 거머리나 그다지 좋아하지 않지만 PC에 감정 이입하면 그런 건 아무래도 상관이 없어지더라. 특히 댕댕이!


하지만 이제와서 또 쨍을 플레이하라는 권유를 받는다면 하고 싶은 생각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