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나 TV trope 같은 데 말고 코어와 서플 내용을 말임
그게 매력적이라면 프랑스어를 번역하면서 읽을 가치를 느낄 수도 있을 것. 실제로 오래 전 Angel 같은 게임은 그렇게 했으니까!
그리고 아까부터 아재가 나한테 적의를 보이는 것 같은데, 왜인지 모르겠군. 설마 내가 테키를 좋아한다고 말한 것 때문인가? 하지만 내가 이 갤의 유일한 테키빠는 아닐 텐데!
위키나 TV trope 같은 데 말고 코어와 서플 내용을 말임
그게 매력적이라면 프랑스어를 번역하면서 읽을 가치를 느낄 수도 있을 것. 실제로 오래 전 Angel 같은 게임은 그렇게 했으니까!
그리고 아까부터 아재가 나한테 적의를 보이는 것 같은데, 왜인지 모르겠군. 설마 내가 테키를 좋아한다고 말한 것 때문인가? 하지만 내가 이 갤의 유일한 테키빠는 아닐 텐데!
사실 똑같은 ㅇㅇ들을 어떻게 구분할 수 있는 건지 조금 궁금해지기 시작했음.
적의를 보일 정도의 관심까진 없는데
뭔가 닉네임을 만들어야겠네. 여기 하루 정도만 잠깐 머물다 떠날 생각이라 ㅇㅇ를 쓰고는 있는데...
이 갤 초창기 생각이 나서 잠깐 들러 봄. 사실 q아재랑 좀 친했는데 아쉽군
ㅇㅇ를 외우는 건 역극빌런뿐이다
아니. 난 그때 제대로 된 닉네임을 썼었어. 하긴 이 갤 초창기에 활동한 쨍 빌런이 어디 한둘이어야지. 기억 못하는 것도 이해해 ^^
사실 기억 못해도 아무 상관 없고
부외자인 내가 끼어들 일은 아니긴 한데 ㄴ스플랫과 스피어 시스템을 보다보면 너가 뭔가 대단한 것이라도 된것마냥 착각을 심어준다 ㄴ왜 전통적인 음모론을 다루는 네필림을 안 보고 근본도 없는 테키 따위를 빠는 거지?
다짜고짜 이런 문장으로 시작하는 댓글이 적의가 아니라면 도대체 뭐가 적의라고 할 수 있을지 심히 의문이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