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 2병 폭발! 변증법적 역사인식을 통한 어쩌고...가 아니라, 전능성이 제약되는 느낌이었음. 그 반대가 아니라. 현실적인 한계가 부과되고, 그것을 깨닫고 직시하는 것에서 기인하는, sobering한 경험이었지.
오히려 중 2병 폭발은 워울프 스플랫북을 읽으면서...읍읍!
중 2병 폭발! 변증법적 역사인식을 통한 어쩌고...가 아니라, 전능성이 제약되는 느낌이었음. 그 반대가 아니라. 현실적인 한계가 부과되고, 그것을 깨닫고 직시하는 것에서 기인하는, sobering한 경험이었지.
오히려 중 2병 폭발은 워울프 스플랫북을 읽으면서...읍읍!
그냥 제대로 본 거 같은데. 음... 그게 놀라운 걸지도 모르겠군.
ㅇㅇ. 나도 내가 제대로 본 거라고 생각함. 그런데 다른 많은 사람들은 그걸 못하더라고요
그래서 마게 플레이가 파토난 적이 한 두번이 아님. 심지어 트레디션보다는 더 플레이가 용이하다는 테키마저도! 애당초 브로큰 게임이라고밖에 평가할 수가 없는 라인이 메이지임. 슬픈 운명이죠...
구울을 하면 마음이 편해집니다.
아레테 3짜리 메이지가 foci 없이 자기 의지력만으로 마법을 쓸 수 있다고 생각하는 친구들이 너무 많았어요...심지어 테크노맨서를 플레이하면서도...
뭐 뱀프 하면서 대뜸 엘더 플레이하고 싶다고 박박 우긴 친구들도 있었고, 이런저런 빌런들이 많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