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 2병 폭발! 변증법적 역사인식을 통한 어쩌고...가 아니라, 전능성이 제약되는 느낌이었음. 그 반대가 아니라. 현실적인 한계가 부과되고, 그것을 깨닫고 직시하는 것에서 기인하는, sobering한 경험이었지. 


오히려 중 2병 폭발은 워울프 스플랫북을 읽으면서...읍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