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왜 공지 안하는걸까?
대체 왜? 이유가 뭐지?
아프다, 바쁘다 이거 다 이유가 될수가 없는건 만천하가 다 아는데
왜 책도 안 나오고 공지도 안 하는건지 진짜 궁금하다. 알고 싶다...
너무 궁금해서 직접 물어보고 싶지만
안타깝게도 나는 펀딩을 안했기 때문에
물어보면 "님이랑 뭔상관임?" 할거라서 물어볼 수가 없다
펀딩 한 사람 누구 물어봐주면 안되냐?
왜, 시간이 있고, 여력도 있는데도, 진행상황이나 기타 아무것도 공지하지 않는지?
대체 왜 공지 안하는걸까?
대체 왜? 이유가 뭐지?
아프다, 바쁘다 이거 다 이유가 될수가 없는건 만천하가 다 아는데
왜 책도 안 나오고 공지도 안 하는건지 진짜 궁금하다. 알고 싶다...
너무 궁금해서 직접 물어보고 싶지만
안타깝게도 나는 펀딩을 안했기 때문에
물어보면 "님이랑 뭔상관임?" 할거라서 물어볼 수가 없다
펀딩 한 사람 누구 물어봐주면 안되냐?
왜, 시간이 있고, 여력도 있는데도, 진행상황이나 기타 아무것도 공지하지 않는지?
몇달전에 정신병 얘기할 때 보고 그 후론 확인 안 했는데 그 때 말로는 보는 게 두렵다나 어쩌나 했음.
보는게 두려우면 얼른 끝내고 손 떼던가...
정말 머저리같은 이유네
그간 사건이 많아서 그랬던 거 같긴한데, 자업자득이긴해도 뭐..병은 이해한다만 공지 안 하는 건 걍 변명인듯 개븅신들이라고밖엔 안됨 ㅅㄱ
물어보는 건 개좆같지만 티알판이 쫍아서 또 못물어보겠고 ㅅㅂ
뭔... 뭐? 뭐라고? 보는게 두려워서 못한다고? 뭐라고? 뭐?
그러니까, 작업을 해야 하는데, 작업할거를 보면 두려워서 못한다? 그럼 언제 할 수 있는데? 안 두려워지면? 그게 언젠데? 이거 완전 돌은 새끼들아냐
진짜로 마음에 병이 생겨서 작업을 진행할 수 없게 된거면 사과하고 프로젝트 폭파하고 일괄 환불해야지, 후원자 돈 볼모로 잡고 그냥 언젠가는 하겠죠 이러고 뭉개고 있다고? 그게 사람이냐? 책임감이라고는 ㅊ도 없네
ㄴ사건들로 스트레스 많이 받고 의욕도 떨어지고, 펀딩페이지 확인하지도 못할 정도로 우울증 생겨서 신경정신과 다닌다 했음.
정신병이라 하니 정신병자 같은 느낌인데 오해없길 바람. 스트레스+우울증+대인공포증 이런 얘기였음. 수년간 앓아온 내 입장에선 트위터에서 그렇게 떠들면서 대인공포니 뭐니 하는 건 븅신 같긴하다..
내가 뭐 "우린 프로 출판업자가 아니니깐" 뭐 이 개소리하는건 봤는데, 이건 프로의식의 문제가 아니라 인간으로서 최소한의 책임감 문제 아니냐? 할 수 없게 된거면 폭파하든가, 할 수 있으면 하든가, 둘 중 하나인건데, 뭐? 보는게 두려워? 진짜 최소한도 못하는 사람들이네 이거
아니 그니까, 스트레스 받고 의욕 떨어지고 우울증 생기고 대인 공포증 생길 수 있어. 인정해. 멘탈 일니스는 무서운거야. 그런 상황이 됐다면 그건 안타까운 일이고 응원받아 마땅하지. 그게 잘못된건 아냐. 아플 수 있어.
ㄴ그래서 이렇게 까이는 거 아니겠니. 정상적 사고, 정상적 논리면 이런 얘길 안 하지. ㅉ
근데 아파서 작업을 더 이상 할 수 없게 됐다? 그럼 터트려야지. 제가 이러이러하게 되어서 더 이상 고대해를 만들 수 없게 되었습니다. 정말 죄송하고 전액 환불해 드립니다, 해야지. 왜 언젠가 나올 것처럼 시간을 뭉개면서 후원자들 돈을 묶어놓고 있는건데?
백보 양보해서 이미 물건 만드는데 들어간 돈이 있어서 지금 시점에 환불을 진행하면 재정피해가 너무 심각해진다, 그러면 그렇다고 말을 하고 사과를 하고 양해를 구하고 공지를 하고 환불 기한을 늦게 잡아서라도 순차적으로 갚아 나가야지. 진짜 너무 대충이다 사람이. 어디서 어리광이야.
답답하다... 아 혼자 자연발화하는것도 쪽팔린데 가서 잠이나 자야지 난데없이 불붙어서 ㅈㅅㅈㅅ
ㄴ자기들이 하는 일이 다른 사람들에게도 그만큼의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나 보지. ㅎ 더 말해도 입만 아픔. 너 말 잘 하네. 이런 말이 펀딩페이지에 올라와야하는데..
조용히 팀에서나 플레이하지만 지난번에 일터졌을 때 나도 데이고 어디 글쓰기 불편해져서 입다물고 있는중이라 펀딩페이지에 올려주진 못하니 아쉬울따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