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딩 당시 예상 전달일 2016년 7월 31일
김 모 성우 관련 일 시작 2016년 7월 18일
"그 트윗" 작성 2016년 7월 22일 - 같은 날 작업 중이란 트윗도 올라옴.
....?
9일 사이에 대체 뭔 일이 있었던 걸까? 나는 펀딩을 참여하지 않았으니 도중에 지연 공지가 있었을지도 모르겠다.
근데 그래도 그 정도면 거의 책 마무리를 하고 있을 상황 같은데 사실상 원래 일정에 못 맞추는 건 "그 사건" 덕에
턀갤럼들이 까기 전부터 확정됐다고 봐도 될 거 같은데 어떻게 생각함? 물론 그 이후에 한참 연기된 거에 대해서는
턀갤럼들이 너무 깐 영향도 있었을 거라 한다면 딱히 반론은 못 하겠다.
전업 출판인이 아니라 책 배송 일주일 전에도 원고 마무리를 못 했었다고...
덤으로 나중에 1차 PDF 보낼 거라는 공지에는 "아직 교정중"이랬다던데.
논리적으로 생각하지마 븅신에겐 그런게없어
2차 피디에프도 이 주 뒤에 보내준다 어쩐다 소리를 했던 걸 보면 분명 집필은 다 끝낸 것 같은데 일정이 쭉쭉 밀리는 걸 보면 왜 그러나 싶다.
일단 내가 논리적으로 생각해야 상대가 그런지 아닌지 더 확실히 알 수 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