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전월드로 막 비릿하게 웃음짓는 도적 캐릭터를 만든다거나 미소녀 마법사 캐릭터 만든다거나

크툴루로 막 방탈출이나 npc랑 연애물 찍는 것에 대해선 거부감이 있는 듯 한데 

대신에 일본룰로 혼모노하는 것에 대해선 어찌 생각함?

더블크로스에서 흐콰해가는 중2병의 중딩을 한다거나 

시노비가미에서 크크크 고독한 시크소울의 닌자를 한다거나 

로그호라이즌에서 대놓고 메타개그를 치는 캐릭터를 한다거나 막 그렇게

이것은 아예 하도록 권장을 하는 것이니 노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