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지는 보통 인간보다 연약하지는 않지만, 그들은 다른 초자연체처럼 lethal damage를 소크하거나 체력을 자연적으로 회복할 수 없다. 이는 낮은 계위의 메이지를 연약한 glass cannon으로 만든다.
하지만 메이지가 아바타 5를 찍거나 스피어 4,5를 찍기 시작하고 foci에 의존하지 않게 되면 이야기가 완전히 달라진다.
당신의 메이지는 비물질적 존재가 될 수 있고, 매 턴마다 1주일치 분량의 액션을 취할 수 있으며, 당신을 본질적으로 무적으로 만드는 와드와 보호 주문을 두를 수 있고, 헬스 레벨이 네거티브 아래로 내려가도 전혀 지장 없이 싸울 수 있다.
물론 이는 방어뿐 아니라 공격에서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당신은 적의 머리 위에 (비유적으로) 블랙홀을 생성하거나 엘더 뱀파이어를 안락의자로 변신시킬 수 있다.
마지막으로, 메이지는 준비를 할수록 기하급수적으로 강해진다. 설령 어프렌티스 메이지라도 충분한 준비를 하고 싸운다면 강력한 초자연체를 능히 대적할 수 있다. 사실, 매직 코디네이션과 코리스폰덴스 덕분에 당신은 적과 교전하기 위해 현장에 출현할 필요조차 없다. 적은 당신을 볼 수도, 인식할 수도, 대처할 수도 없지만 당신은 원거리에서 속수무책의 적을 마음껏 요리할 수 있는 것이다.
마스터 메이지가 두려워할 것은 패러독스와 기습뿐이다. 메이지는 기본적으로 인간이기 때문에, 무방비한 상태로 기습을 당할 시 매우 쉽게 죽을 수 있다(퍼스트 카발의 최후를 보라). 그러나 충분한 준비를 하고 전투에 임한다면, 메이지가 행하지 못할 일은 없고, 당해내지 못할 적은 없다.
히리익
규칙과 현실의 괴리
아니 뭐 현실적으로도 마스터급 이상 메이지가 어센션 워에서 전사한 사례는 손에 꼽을 수 있지
그래거 아바타 스톰이 공전절후의 catastrophe 취급받는 것이고
엘더의자 머꼴
메시지가 중요한 거야 아저씨.., 이런 무중럭의 개념들을 지상으로 끌어내리지 못하는 이상 메이지는 끝까지 반물질 세션 조무사다
1) 나는 아저씨라 불리기엔 너무 젊다 2) 재미있고 유익한 글이라 번역해봤지만 지금까지 그래왔고 앞으로도 계속 쨍은 조무사 신세를 면치 못하리라
보니까 프라임 마스터한 강력한 메이지는 충분히 준비만 하면 패러독스도 어떻게 요리할 수 있는 거처럼 보이던데 어느 정도 레벨임?
각잡고 장기 플레이하려면 프라임 마스터리가 필수라고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