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쨩의 문은... 언제나 열려있는고에요...
아...♥
뭐 이건 GM이 할법한말이고.
캐릭터의 전체적인 상을 먼저 그리고, 얘가 씬에서 할 법한 공격이 어떤 방식으로 이루어지는지 시뮬레이션을 돌려봐라.
그리고 거기에 맞게 클래스와 여동생술을 픽해라.
이걸 반대로 하다가 빌딩의 한계 때문에 이도저도 못하게 되는 아재들 이동네서 많이 봤다.
이상하게 딴건 안그러는데 CST에서만 자주그런단 말야.
아재들이 갑작스레 재패니메이션마냥 오덕오덕한 여동생술의 홍수에 노출되니까 자제력이 떨어져서 그런가
아마 그런거 같다... 자괴감이...
이래서 텍섹이 무서운겁니다
CST 하는 이유가 텍섹이라는 생각은 버려라
왜곡된 욕망때문이지 뭐
Cute Sex TR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