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룰은 지역별로 씬으로 연결되있고, 넘어가면 마스터가 모든 상황과 묘사를 해주고 플레이어는 판정하고 RP하는신이네마스터가 편하긴 할꺼 같은데, 플레이어는 강제로 휘둘리는 느낌 들지 않으려나?
그게 꼭 일본룰만의 특징은 아님
다른 룰도 이런식 많이써?
ㄴ저런 룰이 많은 것도 사실이긴 하지. 특성이라고 하면 그렇다만..
씬을 나눠서 뭔가를 하려는 건 진짜 오만룰이 다 그래서 특성이라 할 수도 있을거같기도하네
기준으로 삼는 서양룰이 뭔지 잘 몰라서 확실히는 말 못하겠지만, 댄디만 하더라도 마스터가 던전 구획 딱딱 나눠 준비한 뒤 이동하면 마스터가 묘사하고 플레이어가 반응하는 방식의 진행법이 스탠다드한 진행방법임.
아 그렇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