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네-쨩 울컥햇서요. 룰이 원래 이런 건지, 아니면 플레이어들이 비범한 건지 모르겠어요.


정말이지 시종일관 감동스토리로 흘러가네요


재인이는 대체 어떻게 되는 걸까요.


그리고 혜선의 운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