쨍 이야기: 뱀파이어가 인간의 피를 빨아먹고 사는 기생충이라면, 요정은 인간의 글래머를 빨아먹고 사는 기생충이다. 메이지와 머미가 글래머의 양과 질이 최고(완전 Wellspring)라고 한다. 그 다음은 변신족.
테크노크라트는 배널리티의 화신이고, 뱀파이어와 데몬도 건강에 안 좋다.
언실리 코트는 인간 사회에 전쟁과 환란과 고통을 불러일으키는 것을 업으로 삼는다. 역사상 그들의 주요 동맹자는 블랙 스파이럴 댄서였으며, 그 협약은 오늘날까지도 유지되고 있다.
요정은 본래 인간의 아나테마Anathema다. 실리 코트의 요정이라도 결코 인간에게 무해하지 않다. 인간적인 의미로 '착한' 요정은 매우 드물다.
겟 오브 펜리스의 흔한 성인식은 요정을 잡아다가 찢어죽이는 것이다. 왜냐하면 이들의 선조가 트루 페이의 군대에 사로잡혀 천 년 동안 노예로 봉사하며 마차를 끄는 굴욕을 당했기 때문이다.
워헤머나 엘더스크롤도 그렇고 워크도 그렇고 혐성 요정들이 대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