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종 차별과 혐오를 거리낌 없이 내비치면서도그것이 악으로 규정되 죄책감 없이 단죄할 수 있기를 바라는인간 특유의 이중적인 자아가 원인이라고 생각해.즉 혐오하는 혐오를 형성하고 그것을 단죄하여 정의로운 혐오를 이루고 싶은 마음이라 할 수 있다.요컨데 혐성 요정도. 혐성 요정을 혐오하는 인간도 똑같은 쓰래기라는 것이야.전형적인 미러링의 폐해지.찡그린 얼굴로 거울에 화내는 것 처럼 말야.주옥같죠잉
요정은 원래 혐성들 아니었냐
귀쟁이 드립치는 놈들은 전부 쓰레기였군
흠...PC 어그로글 언인터레스팅
다시는 글로란사 요정을 무시하지마라
햄갤러 단체 인간쓰레기행 잼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대다수 요정이 전형적인 백인종의 외형인 건 어떻게 설명할래?
차라리 오크와 고블린이 몽골로이드 혐오, 동양 요괴가 코카소이드 혐오의 합리화라는 (이미 오래 전에 논파된)주장이 더 설득력 있었을 것
유동 개소리엔 병먹금잼
솔직히 말해봐라. 너 귀쟁이지? 그렇지? 아님 귀쟁이가 함 대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