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지들이봐도 씹노잼에 답이안나오고 룰이 역극수준으로 간단하다보니까 자캐딸을치키위해 하우스룰과 자작직업을 추가하기 시작함.
저중대다수는 룰에서 나온대로 해본적없거나 그렇게해봐도 룰자체가 씹노답씹노잼이라 고치는것들이고 아님 한번도 해본적없는데 룰이 만만하니까 찰흙놀이하듯이 좆대로주물러댐.
지들부터가 만만하니까 선택한거면서 좆도되도않는 하우스룰 덕지덕지붙여서 여전히 허접하면서도 쓸데없고 번거로운 룰을만들어서는 남들보고 같이하자고함ㅋㅋㅋㅋㅋ
ㄹㅇ 던월이라는 저학력소꿉놀이룰이 아닌이상 나올수가없는 행동패턴ㅋㅋㅋㅋㅋㅋ
히스 쀍
귀신같이 등장하네
등장 타이밍 진짜 무섭다
등장 타이밍에 지리고 감
그래서 얜 무슨 룰로 플레이 한대?
약간 그런 느낌도 든다. 군인들이 휴가 때 아무리 군복에 각 잡아도 아무도 몰라주는...
누가 얘랑 같이 플레이를 하긴 할까
이런 때가 오는 것만을 음지에서 기다리는...
나는 이런 애들 보면 평소에 뭐하고 사는지 궁금하더라. 예를 들면 겁스의 그 친구 같이.
일단 겁스해본 놈이 스테레오타입 판타지 대안으로 겁스를 추천하는 시점에서 모순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