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 호라이즌도 원작 뽕 차서 시작하기 좋고, 셀데시아 가제트로 시나리오도 꽤 많이 나와 있음.
이어리니안의 유산도 가볍게 하기 괜찮은 아기자기한 룰이고.
D&D 대체용으론 13시대. 좀 특이한 거 좋아하면 누메네라.
복잡한 거 싫고 친구들이랑 한판 웃고 노는 파-티 게임을 원한다면 피아스코.
직접 만나서 한다면 새비지 월드도 괜찮지.
D&D 클래식과 소드월드, 겁스밖에 없던 시절보다야.
게다가 클래식과 소드월드가 절판되어 실질적으로 서점에서 살 수 있는건 겁스밖에이던 시절도 있었으니....
영어에 막혀서 아무래도 그냥 13시대나 파야할듯
역시 쨍은 목록에서 빠져있군. 마스커레이드 기념판은 흉기로 쓸 수 밖에 없는 것인가
ㅇㅇ//위에 적은 건 다 정발된 물건들인데...
크툴루는 그거 할 사람이면 이미 하고 있었을 것 같아서 뺐음.
로그호라 티알은 원작뽕에 빠질 여지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