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 클래식
한글판과 활용성이 무시무시하여 아무리 사나운 상황이라도 할 수 없는 것이 없다.
스무살 이전에 GM의 군웅과 겨룰때 사용하였다. 이 룰로 많은 괴물과 싸워 이겼다.
AD&D
30세 이전에 사용하던 룰로 불길하게도 PC 게이머와 실수로 싸워 비밀의 영역에 버리도다.
GURPS
40세 이후부터 현상에 얽메이지 않아 초목죽석(草木竹石)을 모두 플레이 대상으로 삼을수 있었다.
무룰
이로부터 수련을 거듭하여 점차 룰 없이 룰을 이기는 경지에까지 도달했다.
"중검에 날이 없듯(重劍無鋒), 뛰어난 기교는 솜씨없어 보이는 법.(大巧不工). 40이전에 이것을 믿고 천하를 횡행하도다." 현철중검 파트에 넣을 룰이 마땅찮다.
사탄
염병
마게넣으면 되겠구만 뭘 고민. 중검에 날이 없듯, 설정이 뛰어나면 플레이가 없는법. 40전에 무수한 사이트에 분란을 일으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