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턴에도 칼을 여러번 휘두를 수 있는 파이터가 있고


그 외에도 서너명의 파티원이 적을 신나게 도륙하고 있을 때


기껏 자기 턴이 돌아왔는데 "전 이번 턴에는 마나 포션을 마실게요" 라며


또 10분 가량 다른 사람의 선언을 구경하고 있으라고?




TRPG에서 회복은 전투 중이 아니라 전투가 다 끝나고 정비때 하는 게 일반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