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당에게도 사연이 있다, 사실 나쁜놈이 아니다
이런식으로 너무 자주 짜니까 질려서 그른가
이제는 순수 악당이 보스인게 더 재밌는거 같다
당연히 보스는 순수 악당이어야지
크게 상관없지 않아? 악당에게 사연이 있어봤자 나쁜놈이고 악당이지, 뭐.
어짜피 사연있는 악당짜도 존나 짜증나는 새끼면 PL들은 사정이 있나보네, 근데 알게뭐임. 저새낀 죽인다하고 죽이더라.
몇번 통수치니까 일단 무력화시킨더라..
하, 저넘은 또 사연있겠네. 수준으로 만들면 지루하지
사연을 PC들의 과거사와 엮어보면 어때. 아이언맨 시리즈의 빌런들이 죄다 토니 본인(또는 애비)의 과거사에서 비롯한 것처럼, 사실 PC들이 과거 해결했다고 생각한 큰 사건이 있는데 본인들만 그렇게 생각했을 뿐이고 어찌저찌하다 그에 휘말려 들어 큰 피해를 본 사람이 있고 이번 보스는 그 사람의 유가족이라거나.
위에서 말한대로 1. 자주짜면 질림 2. 사연이 있든 말든 빡치게 어그로끌면 플레이어들이 그런거 신경안씀
당연히 보스는 순수 악당이어야지
크게 상관없지 않아? 악당에게 사연이 있어봤자 나쁜놈이고 악당이지, 뭐.
어짜피 사연있는 악당짜도 존나 짜증나는 새끼면 PL들은 사정이 있나보네, 근데 알게뭐임. 저새낀 죽인다하고 죽이더라.
몇번 통수치니까 일단 무력화시킨더라..
하, 저넘은 또 사연있겠네. 수준으로 만들면 지루하지
사연을 PC들의 과거사와 엮어보면 어때. 아이언맨 시리즈의 빌런들이 죄다 토니 본인(또는 애비)의 과거사에서 비롯한 것처럼, 사실 PC들이 과거 해결했다고 생각한 큰 사건이 있는데 본인들만 그렇게 생각했을 뿐이고 어찌저찌하다 그에 휘말려 들어 큰 피해를 본 사람이 있고 이번 보스는 그 사람의 유가족이라거나.
위에서 말한대로 1. 자주짜면 질림 2. 사연이 있든 말든 빡치게 어그로끌면 플레이어들이 그런거 신경안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