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가 룰 몰라도 되는 알피지가 세상에 어디있어...
애초에 플레이어가 룰 몰라도 되는 경우가 어딨냐
플레이어가 룰 몰라도 되는 알피지는 없음
룰을 모르는데 행동을 선택할 수 있을 리가 없잖아
마스터 재량
게임마스터 뿐 아니라 플레이어도 기본적인 룰은 숙지하고 있어야 함. 이제 게임마스터는 거기에 더해 게임 마스터링에 관한 것도 추가로 알고 있어야 하는 거고.
정 걱정된다면 네가 일일히 서머리를 만들어서 PL들에게 떠먹여 줄 수도 있지.
파라노이아면 "많이 몰라야" 되지 않냐. 아예 모르면 무리겠지만.
당연한거아니냐 애초에 룰을모르는데 어떻게 플레이가 가능하냐
안 그래도 그 말 하려고 했는데, 구판 파라노이아에선 "능력치 판정할 때는 20면체를 하나 굴려요"랑 "복종 점수를 사용하면 다른 PC의 판정 난이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정도만 알아도 잘 돌릴 수 있었다.
2.0?
당연히 해야지...
플레이어가 룰 몰라도 되는 알피지가 세상에 어디있어...
애초에 플레이어가 룰 몰라도 되는 경우가 어딨냐
플레이어가 룰 몰라도 되는 알피지는 없음
룰을 모르는데 행동을 선택할 수 있을 리가 없잖아
마스터 재량
게임마스터 뿐 아니라 플레이어도 기본적인 룰은 숙지하고 있어야 함. 이제 게임마스터는 거기에 더해 게임 마스터링에 관한 것도 추가로 알고 있어야 하는 거고.
정 걱정된다면 네가 일일히 서머리를 만들어서 PL들에게 떠먹여 줄 수도 있지.
파라노이아면 "많이 몰라야" 되지 않냐. 아예 모르면 무리겠지만.
당연한거아니냐 애초에 룰을모르는데 어떻게 플레이가 가능하냐
안 그래도 그 말 하려고 했는데, 구판 파라노이아에선 "능력치 판정할 때는 20면체를 하나 굴려요"랑 "복종 점수를 사용하면 다른 PC의 판정 난이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정도만 알아도 잘 돌릴 수 있었다.
2.0?
당연히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