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댄디 5판이 가장 근접했나 싶은데여튼 룰은 던월급으로 간단하고데이터는 겁스급으로 많은 룰이 필요하다.어차피 pl은 룰만 알면 되고 데이터 많으면 마스터도 편하고근데 그런 경우 비싸다는게 문제지. 서플리먼트 값이라던가결국 싸고 한글화에 데이터는 많고 룰은 잔룰없이 깔끔한 룰이 필요하다.이왕이면 추가로 피규어도 얹고 주사위랑 다이스타워도 얹어주고 서플리먼트랑 개정판도
데이터란 건 시간(=판매량)에 따라 축적되는 거다. 어반 판타지나 호러 할 거 아니라면 댄디 말고 뭔 대안이 있지?
룰이 간단하면 데이터가 많기가 쉽지 않다 룰이 복잡할수록 데이터를 낼 구석이 많아지니까
예를 들어 네가 가위바위보에 스킬을 추가한다 생각해봐라 몇개나 가능할거 같냐? 스킬이 룰 자체를 추가하는게 아닌이상 정말 많이 나오기가 힘들다
대체로 데이터가 많아지는 시점에서 읽을 게 많다고 어려운 룰이라고 인식하는 경향이 있음. 겁스같이 데이터도 많고 룰도 거기 비례해서 어려운 경우는 의외로 드물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