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딩에 별로 관심이 없나 본데... 초여명이라고 지연이 없었던 것은 아니고, 이야기와 놀이 역시 일정은 잘 맞춘다. 티알클 경우도 제품에 따라서 좀 달라지는 편이고. 마법서점, 이어리니안의 유산 같은 건 늦어지긴 했는데, 나는 번역과 제작의 차이는 감안하고 보는 편이라 그다지 크게는... 물론 그걸 감안해도 늦은 편이긴 했지만. 비욘드 스쿨 경우는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늦었던 거 같은데 맞나? 피규어 관련으로 그런 뉴스를 받았던거 같은데. 고대해는 진행형이라 어찌 될지 모르겠고.
익명(157.112)2017-11-01 10:10
티알클 로그호라는 제때 냈지않음? 에라타가 심각해서 문제였지.
ㅁㅁ(121.182)2017-11-01 10:11
로그호라는 나오기야 빨리 나왔지
익명(114.207)2017-11-01 10:18
초여명도 지금 지연중인데
익명(39.7)2017-11-01 10:19
마법의 가을은 초여명 문제가 아니잖아
익명(114.207)2017-11-01 10:21
114.207/ 지연이냐 아니냐만 놓고 올라온 글이니까 일단 그렇게 적는 거겠지. 본인들 문제가 아니면 '지연이지만 괜찮아'는 될 수 있어도 '이건 지연이 아니다'가 되는 건 아니니까. 그런 논리라면 비욘드 스쿨도 피규어 문제니 지연이 아니고, 이어리니안의 유산도 일러스트레이터 문제니 지연이 아니라고 할 수 있을 걸.
익명(157.112)2017-11-01 10:29
본책이 아니고 부속품 늦는거야 별 상관없지 거머리 주사위가 1년 넘게 늦었지만 별로 큰 문제가 되지 않았던것처럼 그거랑 별개로 마법의 가을은 초여명이 일정을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이 없으니까 하는 소리임
익명(114.207)2017-11-01 10:48
번역 자료 보내놓고 후원자랑 손가락 빨면서 기다릴 수 밖에 없으니 다른 지연 케이스랑 같이 놓으면 안된다는거 추가로 일정에 대한 판단도 초여명이 미스한게 아니고
익명(114.207)2017-11-01 10:48
말하는 의미는 알겠고, 다른 경우와는 다르다는 것도 동의하는데 그렇다고 '이건 지연이 아닌 케이스'에 놓을 수는 없다고 생각은 하고... 근데 마법의 가을을 본 책이 늦고 있는 거 아니었어? 밤의 마녀들인가 때 이후로 초여명에 관심을 안둬서 모르겠지만, 건너서 접하는 정보로 그런 줄 알았는데. 마법의 가을은 펀딩 수는 많은 데 플레이 이야기나 실물 사진도 못본 거 같아서 책이 늦어지는 줄 알았는데.
익명(157.112)2017-11-01 10:58
아 마법의 가을은 본책 맞음 오히려 달성목표인 다른 룰북이 먼저 발송됨
익명(114.207)2017-11-01 11:03
본책 운운한건 헌티드 스쿨 얘기한거
익명(114.207)2017-11-01 11:03
마법의 가을은 책이 아예 없어... / 사정이 어쨌든 약속한 기한보다 늦고 있는 건 맞지. 문제는 마법의 가을이 늦는 기간이랑 티알클이나 구르는 사람들 늦는 기간은 열 배 이상 차이가 난다는 거고, 똑같이 늦어져도 대처가 천지차이라는 거니까
聖그로OG(stglorianaog)2017-11-01 11:06
지연의 원인이나 기간, 도중 행보가 제각각인데 동일선상에 놓고 비교가 불가능
익명(143.248)2017-11-01 11:39
사실상 비교할만한건 얼마나 늦었냐보다 늦었을때의 대처정도가 아닌가 함
익명(114.207)2017-11-01 12:06
늦는건 늦는거지. 다만 그에 대한 대응이 훌륭하고, 다른 부분에서는 문제가 없으니까 노상관인거고.
그거 감안해도 레전드급 지연이라 그런듯
아니 실드가 아니라 그냥 있나 궁금해서
펀딩에 별로 관심이 없나 본데... 초여명이라고 지연이 없었던 것은 아니고, 이야기와 놀이 역시 일정은 잘 맞춘다. 티알클 경우도 제품에 따라서 좀 달라지는 편이고. 마법서점, 이어리니안의 유산 같은 건 늦어지긴 했는데, 나는 번역과 제작의 차이는 감안하고 보는 편이라 그다지 크게는... 물론 그걸 감안해도 늦은 편이긴 했지만. 비욘드 스쿨 경우는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늦었던 거 같은데 맞나? 피규어 관련으로 그런 뉴스를 받았던거 같은데. 고대해는 진행형이라 어찌 될지 모르겠고.
티알클 로그호라는 제때 냈지않음? 에라타가 심각해서 문제였지.
로그호라는 나오기야 빨리 나왔지
초여명도 지금 지연중인데
마법의 가을은 초여명 문제가 아니잖아
114.207/ 지연이냐 아니냐만 놓고 올라온 글이니까 일단 그렇게 적는 거겠지. 본인들 문제가 아니면 '지연이지만 괜찮아'는 될 수 있어도 '이건 지연이 아니다'가 되는 건 아니니까. 그런 논리라면 비욘드 스쿨도 피규어 문제니 지연이 아니고, 이어리니안의 유산도 일러스트레이터 문제니 지연이 아니라고 할 수 있을 걸.
본책이 아니고 부속품 늦는거야 별 상관없지 거머리 주사위가 1년 넘게 늦었지만 별로 큰 문제가 되지 않았던것처럼 그거랑 별개로 마법의 가을은 초여명이 일정을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이 없으니까 하는 소리임
번역 자료 보내놓고 후원자랑 손가락 빨면서 기다릴 수 밖에 없으니 다른 지연 케이스랑 같이 놓으면 안된다는거 추가로 일정에 대한 판단도 초여명이 미스한게 아니고
말하는 의미는 알겠고, 다른 경우와는 다르다는 것도 동의하는데 그렇다고 '이건 지연이 아닌 케이스'에 놓을 수는 없다고 생각은 하고... 근데 마법의 가을을 본 책이 늦고 있는 거 아니었어? 밤의 마녀들인가 때 이후로 초여명에 관심을 안둬서 모르겠지만, 건너서 접하는 정보로 그런 줄 알았는데. 마법의 가을은 펀딩 수는 많은 데 플레이 이야기나 실물 사진도 못본 거 같아서 책이 늦어지는 줄 알았는데.
아 마법의 가을은 본책 맞음 오히려 달성목표인 다른 룰북이 먼저 발송됨
본책 운운한건 헌티드 스쿨 얘기한거
마법의 가을은 책이 아예 없어... / 사정이 어쨌든 약속한 기한보다 늦고 있는 건 맞지. 문제는 마법의 가을이 늦는 기간이랑 티알클이나 구르는 사람들 늦는 기간은 열 배 이상 차이가 난다는 거고, 똑같이 늦어져도 대처가 천지차이라는 거니까
지연의 원인이나 기간, 도중 행보가 제각각인데 동일선상에 놓고 비교가 불가능
사실상 비교할만한건 얼마나 늦었냐보다 늦었을때의 대처정도가 아닌가 함
늦는건 늦는거지. 다만 그에 대한 대응이 훌륭하고, 다른 부분에서는 문제가 없으니까 노상관인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