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만 공개되어 있고 마스터링 가이드나 설명 텍스트는 없다 보니


묘하게 굴릴 수 있을 것 같은데, 막상 굴려보면 다 똑같은 이야기가 됨.


몬스터도 그 생태나 사연, 활용법 같은 가이드 없이 그냥 HP가 몇이고 AC가 몇이고 공격력이 얼마고만 적혀있어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모르고 그냥 뭘 만나든 랜덤 인카운터 때려패기 같은 핵앤슬래쉬가 된다.



역시 한글판 룰북이 짱이야.


그리고 13시대 할거면 괴물도감 사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