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룰북 살 때 서플먼트 지원 유무도 좀 보는 편인데,
서플이 크게 필요 없는 시스템을 제외하면 서플먼트는 어느 정도 필요하다고 생각함.
한데 국내에서 펀딩한 룰북들 중 번역본 말고 제작본들 경우 이런 지원이 별로 없는 거 같음.
던오페는 한다고 했던거 같은데 이 부분은 모르겠고...(아마 안할 거 같지만)
마법서점은 이미 고대해에서 병목 상황이니 기대도 안하고(뭣보다 AWE로 간 이유도 로열티 문제 + 서플 안내도 됨 의 이유도 있을 거라고 봄...)
이어리니안은 서플이 하나 나왔고 카페 글 보니 또 곧 올린다고 하는데, 일단 내가 안함... 서플은 무료로 웹공개를 한다고 하니 이건 좋게 보지만.
비욘드 스쿨 쪽은 메이커가 RPG 관련 회사라기 보다 게임회사를 지향하는 거 같은 눈치니 아마 안나올 거 같고.
그리고 그 외 제작은 은빛 어ㅂ......
또, 국내 제작 룰북이 또 있나?
저 룰북들과 수많은 자작룰들의 차이점은 무었일까 출판의 유무뿐일까? - dc App
수많은 자작룰이라고 해도, 그 중에 완성되었다고 할 수 있는 것은 정말 적을 걸. 좀 더 들어가면 내부 디자인이나 편집 작업의 수준 정도가 달라지겠지만. 자작룰이라고 해서 아주 영 병신 같은 것들만 있는 것도 아니고, 애초에 모든 룰은 누군가가 만드는 것인데 자작룰이 아닌게 있을 수 있나 ㅎ
라콘도리아 RPG?
라콘도리아는 실물 이전에 사진으로라도 구경해봤으면 좋겠다.
서플이라는 거 자체가 원판이 존나게 팔려서 서플 살 사람들이 생겨야되는데 나오겠음?
서플이 본편보다 많이 팔릴수는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