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 실드도 못치는 개인세션에서 과연 돈을 받을만큼 가치 있는 세션을 돌려주는 마스터가 과연 얼마나 될까.그림 커미션은 샘플이라도 있지...턀은 그 마스터의 로그를 보려고 해도, 참가자의 성향과 역량에 따라 퀄이 들쑥날쑥하는게 이 바닥이다.남이 뛴 플레이의 로그는 내가 뛸 플레이의 샘플이 되기엔 부족한 점이 많음.조또 안되는 허접들이 돈받고 마스터링하는 풍조가 널리 퍼지면 그중 일부가 진짜 돈값을 하더라도 나머지에 의해 바닥 전체의 신뢰도가 똥이 될거다.그럼 망하겠지.
그냥 마스터에게 수고했다고 치킨 사주는게 좋아보이기도...
일단 흥한 적이 없으니 새삼 망할 것도 없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해
님 저 모르시나요? 제가 바로 티알판에서는 네.임.드 입니다만?
사악한 함정에 빠져들 플레이어들을 위해 마스터가 돈을 주고 일용희생자를 고용해야 하는 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