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딴에는 RP를 위해 그래야 되는 줄 알고 마스터 말을 끊고 자기 행동을 어필하려 하는데기본적인 예의조차 모르는 히끼찐따왕따세끼들이 그러기가 쉬움타인에게 어떻게 보조를 맞추고 기다려줘야 하는지 거리감이 부족한데 이건 사회성 결여랑 딱 맞아떨어지거든그레놓고 적반하장이 되는 케이스는 십중팔구다.
그레 > 그래
울지 말고 차분히 좀 말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