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이바틴, 타파타니 = 중동의 전통적 기득권 토호 적폐, 개슬람 근본주의와 야합한 현실 테러리스트 은고마 = 아프리카 버전 알이바틴히폴리테의 자매 = 히폴리테의 4매템플러 나이트 = 근본주의 개독 광신도우 룽 = 중국의 전통적 기득권 수구 적폐 중화주의자바'타 = 부두교도, 악마숭배자할로우 원 = 앵스트와 중2병에 찌든 자의식 과잉 이모키드오펀 = 버추얼 어뎁트 싸다구 후려치는 아나키스트이런 놈들이 인류 최후의 희망이라면 빠른 자살이 답이다
오판이랑 할원 있다
이런 놈들을 올바르고 정의로운 주인공으로 등장시킬 생각을 했다는 것 자체가 부르카토의 도덕 관념이 일반인과 현저한 차이가 있다는 증거임
폴리네시아 주술사들도 있던 것 같은데 워낙 약소하고 존재감이 없는 놈들이라 그냥 뺐음
반대로 이딴 놈들이 힘을 합쳐서 위아더월드를 찍는다는 게 감동적인가보지.
만약 그렇다면 문제가 더 심각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