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더스크롤 세계관으로 던월 하자 혹은 엘더스크롤 세계관으로 13시대 하자
이게 엘더스크롤빌런이 쓴 구인글인데
최소한 엘더스크롤 세계관을 이용해서 어떤 내용의 이야기를 하고싶은지, 어떤 플레이가 될건지는 얘기해줘야함
세션에 대한 최소한의 소개도 없이 무조건 엘더스크롤 세계관으로 던월/13시대 할건데 같이 할 사람 하면 몇이나 오오 지금 갑니다 하면서 달려오겠음? 구인이 뭐 일용직 구하는것도 아닌데 말이야
난 엘더스크롤 세계관을 좋아하는 편이라 개똥겜 엘더스크롤 온라인도 즐겁게 했지만
엘더스크롤빌런의 구인글에는 전혀 매력을 못 느끼겠음
참가하고 싶어지는 구인글을 좀 써보셈
이게 엘더스크롤빌런이 쓴 구인글인데
최소한 엘더스크롤 세계관을 이용해서 어떤 내용의 이야기를 하고싶은지, 어떤 플레이가 될건지는 얘기해줘야함
세션에 대한 최소한의 소개도 없이 무조건 엘더스크롤 세계관으로 던월/13시대 할건데 같이 할 사람 하면 몇이나 오오 지금 갑니다 하면서 달려오겠음? 구인이 뭐 일용직 구하는것도 아닌데 말이야
난 엘더스크롤 세계관을 좋아하는 편이라 개똥겜 엘더스크롤 온라인도 즐겁게 했지만
엘더스크롤빌런의 구인글에는 전혀 매력을 못 느끼겠음
참가하고 싶어지는 구인글을 좀 써보셈
흐음 아무리 봐도말이야
하우스-세팅(?) 으로 딸모어들 여캐를 무척 이쁘게 만들어 준 다음에
여자와 아이는 죽이고 남자는 겁탈하는 플레이가 좋은것 같아. 힘센 노드 남성의 울끈불끈 방망이에 정복되는 하이 엘프 남캐 생각만해도 쌀모어!
플레이어들은 개인의 이유 때문에 기존에 살던 곳을 떠나 시로딜에서 모험을 떠나는 스토리? 게임에서 나올법만 대형 스토리는 없지만 지금의 상상력으론 뭘 어떻게 해야 흥미를 끌지 모르겠다.
그게 뭐가 재미있음? 그게 재미있으면 정신병있는거임.
어 그게... 아무래도 여긴 정신병자 천지인 거 같음. 근데 뭐 농담이겠지 하하.
ㅇㄱㄹㅇ 뭐하지는 건지. 심지어 턀 초심자 티가 팍팍나눈데 뭔 티알을 하자는건지도 불분명함. 차라리 엘더스크롤 배경의 텍섹을 하자고 했으면 호응이 있었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