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룰링 기준을 정한다
ㅡ던월이냐.덴디냐.CoC냐 등등

2. 차용할 엘더스크롤 배경을 공개한다.
ㅡ예를들어 오블리비언 시점이면 4시대 몇년으로 오블리비언 사태 몇년전 혹은 몇년후로 명시하고 어떤 장소에서 시작함 등등.

3. 이를 위해 변경될 룰링이나 데이터를 요약해서 명시한다
ㅡ엘더스크롤 분위기를 내기 위해서 제거되거나 없어지거나 생겨야 할 능력/몬스터/직업 등이 있을것임 특히 엘더스크롤은 나인디바인이라고 신이 9명이나 있고 데이드라까지 포함하면 잡신도 많고 잡능력도 많은데 기반이 될 룰링에 이게 있을리가 없잖아. 정 귀찮으면 PL은 이런 신들에게 선택받은자가 아니라서 습득 못함 정도의 명시가 있어야겠지.

4. 구인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 명시
ㅡ 연령대 장소 시간대 정도. 혹은 이런사람은 거절이라던가. 무엇보다 기간 모임빈도 이런거 중요.


5. 비전이나 목표 재시
ㅡ그냥 엘더스크롤 세계를 여행하자 이딴거면 우리가 왜 하겠니. 스카이림조차도 주인공이 드래곤본이라는 운명에 엮여서 이야기가 시작되는데말야.
ㅡ"우리 최종목표는 무슨무슨 음모를 밝혀내서 어느어느 사건이 일어나는 일을 막는거야"
이야기는 어느 신관에 나인디바인의 계시가 떨어지는걸로 시작해~ 뭐 이런거로 이야기를 우선 만들어야지. 비전과 목표는 매우 중요함.
단기로 짧고 굵게 즐길지. 100일 이상 진행될 장기세션인지 대략적인 계획이 있어야 호응을 함.




근데 빌런께서는 이런거 하나없이 그냥 밑도 끝도없이 하자! 이러니까 뭐. 어쩌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