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이 뭔가 쏟아놓긴 하는데, \'마스터\'에 대한 고려는 거의 하지 않는 것 같다. 본인의 생각이든 망상이든 거의 무제한적으로 판정을 해주는 슈퍼 컴퓨터처럼 생각하는데, 뭔가를 \'하고 싶다\'라고 말하는건 괜찮은데 그 전에 그걸 \'누가 해 줄 것인가\'를 염두에 뒀으면 좋겠다. 아님 본인이 그걸 직접 하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