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미지롤의 분리니 라그나가 잘 꼬이니 하는데... 나는 그건 잘 모르겠고(사실 잘 암 ㅎ)

문제는 할게 너무 없음;;
근거리 근접전/원거리 사격/캐스터는 주문 자체가 다양치도 못함

물론 보면 막 이것저것 있는데... 그걸 활용하기 너무 힘든거지.

예시를 들자면 보급, 고용인, 험난한 여정같은거. 잘 안 쓰잖아?
또 렙업 한다고 액션이 늘지 않음. 옆동네는 전력공격 생기고 돌격ㅡ공격ㅡ후퇴니 혈통 발현으로 용의 힘을 쓸 수 있게 되는데... 던월은 대체로 보너스/기존 액션강화 쪽임

기본액션도 그렇게 주사위를 굴리는 쪽이 없음.
냥꾼같은 경우 험난한 여정 관련 액션은 사실 의미가 없고, 전사같이 위돌+힘 강화판인걸로 끝. 사제나 법사는 뜯어보면 주문 외우고 쓰는게 다임 ㅋㅋㅋ 사실상 액션 없음

그나마 위돌/지식/상황 요 세개는 좀 쓰이는데 이것도 그리 신통치는 않음
지식더듬기나 상황파악은 요컨데, 발언권을 (적 체력을 깎는게 아니라) 주위 상황을 보거나 해서 환경적 어드벤티지를 얻는건데, 이게 너무 포괄적이고, 팀원이 활용을 잘 안함.
ㅈㄴ 극단적으로 저 새끼는 화염 약점임>ㅇㅋ 파이어 볼! 말고 활용하는 사람을 못 봄

위험돌파? 그래 위험돌파야 자주 쓰이지. +민만. +지나 +혜 등등은 거의 못 봄. 오로지 공격 피할때. 그때만 쪼까 저거 굴리는게 다고, 묘사도 다 똑같음

무슨 포켓몬 보면 \"피카츄! 피해!\" \"피카피카\" 요거만 나오잖아. 그거 같다.


결론:던월은 플레이 중 주사위로 뭘 하는게 너무 다양하지 못하다.
가서 패파나 댄디 5판을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