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데 캐릭터 봇을 만들어서 자캐커뮤처럼 돌린다는거임?? 마스터야 없을 수 있지. 근데 판정도 없이 플이 가능해??
댓글 24
돌아가면서 이야기하는 머 그런건가본데
익명(220.118)2017-11-03 17:59
그걸 더이상 trpg시스템이라고 부를 수 있는건가
익명(1.231)2017-11-03 18:01
스토리텔링에 포커스를 둔 게임이지 뭐... 그런 작품이 없진 않잖아
聖그로OG(stglorianaog)2017-11-03 18:03
난 네가 왜 판정=trpg로 인식하고 있는지 그게 더 궁금한데
익명(114.207)2017-11-03 18:03
내가 역극빌런은 아니지만 나도 저건 역극과 다를게 없다고 봄
익명(1.231)2017-11-03 18:04
rpg는 rp도 중요하지만 pg도 중요한 요소잖아? 성공/실패 요소 없이 어떻게 게임적인 요소를 가져오겠다는건지 이해가 안돼서 그러지
익명(1.231)2017-11-03 18:05
선택지만 제시해도 이미 게임이지
익명(114.207)2017-11-03 18:06
난 미연시는 게임이라고 생각 안해서;;
익명(1.231)2017-11-03 18:07
일단 보고 말하는 게 어떨까...
聖그로OG(stglorianaog)2017-11-03 18:10
그건 네 생각이고 게임북도 게임인데 왜 어드벤처 장르를 통째로 무시하는 소리를 하는지?
익명(114.207)2017-11-03 18:11
볼수가 없음 마법의 가을 펀딩도 안했고 룰북도 따로 살 의향이 없음. 대충 어떤 느낌인지만 파악하고싶은데, 그런 요약 작성해놓은 곳에 '캐릭터 커뮤'같은 단어가 들어감
익명(223.62)2017-11-03 18:11
왜 미연시가 어드벤처인지 설명좀
익명(223.62)2017-11-03 18:12
어드벤처의 핵심 요소를 부정해놓고 미연시가 어드벤처인건 왜 설명해달래
익명(114.207)2017-11-03 18:13
어드벤처의 핵심요소는 '탐험'아닌가? 선택지가 중요한 요소야?
익명(223.62)2017-11-03 18:15
너 어드벤처 게임이 뭔지 모르지?';
@@(210.123)2017-11-03 18:17
오픈필드 구현할 기술력이 되기전엔 거의 모든 어드벤처 게임이 약간의 조사파트나 액션을 제외하곤 전부 선택지로 엔딩이 분기하는 방식을 취했잖아 사실상 요즘 게임도 자유롭게 움직인다 뿐이지 선택지 없는 선택을 하고있을 뿐이고
익명(114.207)2017-11-03 18:18
애초에 시드 마이어가 게임은 흥미로운 선택의 연속이라고 한것을 기억하자
익명(114.207)2017-11-03 18:20
라이프 이즈 스트레인지도 게임이 아니고 VA-11 HALL-A도 게임이 아니겠군
ㄴㄷㄱㄹ(175.119)2017-11-03 18:23
솔직히 라이프 이즈 스트레인지랑 발할라는 게임이 아니라 선택지 있는 소설을 보는 느낌이야
익명(222.97)2017-11-03 18:38
둘다 해본적도, 본적도 없는데다가 선택지 있는 소설을 본것같다는 평이 나왔군
익명(1.231)2017-11-03 19:45
그렇다고 네 얘기가 맞는건 아니야
익명(114.207)2017-11-03 19:59
조사부분에서 나오는 퍼즐과 액션파트가 성공/실패 요소이고 그부분에서 충분한 pg요소를 느낄 수 있음. 스토리적 선택지가 아니라 그 과정에서 실력이나 운에 의해 성공/실패 요소가 들어가게되잖아. crpg에서도 스토리는 분기에
의해 어차피 정해져있는데 pg요소를 느낄 수 있는것처럼
익명(1.231)2017-11-03 20:35
최고의 rpg라고 칭송받았던 위쳐 3도 사실 전투 부분을 쏘옥 빼놓고 보면 잘 쓰여진 텍스트 어드벤쳐랑 메카닉적으로 다른게 전혀 없음
ㄴㄷㄱㄹ(175.119)2017-11-03 20:53
윽 위슬람 냄새; 근데 crpg는 스토리를 유기적으로 바꿀 수단도 없을 뿐더러 성공실패 요소를 전투에서 찾을 수 있잖아
돌아가면서 이야기하는 머 그런건가본데
그걸 더이상 trpg시스템이라고 부를 수 있는건가
스토리텔링에 포커스를 둔 게임이지 뭐... 그런 작품이 없진 않잖아
난 네가 왜 판정=trpg로 인식하고 있는지 그게 더 궁금한데
내가 역극빌런은 아니지만 나도 저건 역극과 다를게 없다고 봄
rpg는 rp도 중요하지만 pg도 중요한 요소잖아? 성공/실패 요소 없이 어떻게 게임적인 요소를 가져오겠다는건지 이해가 안돼서 그러지
선택지만 제시해도 이미 게임이지
난 미연시는 게임이라고 생각 안해서;;
일단 보고 말하는 게 어떨까...
그건 네 생각이고 게임북도 게임인데 왜 어드벤처 장르를 통째로 무시하는 소리를 하는지?
볼수가 없음 마법의 가을 펀딩도 안했고 룰북도 따로 살 의향이 없음. 대충 어떤 느낌인지만 파악하고싶은데, 그런 요약 작성해놓은 곳에 '캐릭터 커뮤'같은 단어가 들어감
왜 미연시가 어드벤처인지 설명좀
어드벤처의 핵심 요소를 부정해놓고 미연시가 어드벤처인건 왜 설명해달래
어드벤처의 핵심요소는 '탐험'아닌가? 선택지가 중요한 요소야?
너 어드벤처 게임이 뭔지 모르지?';
오픈필드 구현할 기술력이 되기전엔 거의 모든 어드벤처 게임이 약간의 조사파트나 액션을 제외하곤 전부 선택지로 엔딩이 분기하는 방식을 취했잖아 사실상 요즘 게임도 자유롭게 움직인다 뿐이지 선택지 없는 선택을 하고있을 뿐이고
애초에 시드 마이어가 게임은 흥미로운 선택의 연속이라고 한것을 기억하자
라이프 이즈 스트레인지도 게임이 아니고 VA-11 HALL-A도 게임이 아니겠군
솔직히 라이프 이즈 스트레인지랑 발할라는 게임이 아니라 선택지 있는 소설을 보는 느낌이야
둘다 해본적도, 본적도 없는데다가 선택지 있는 소설을 본것같다는 평이 나왔군
그렇다고 네 얘기가 맞는건 아니야
조사부분에서 나오는 퍼즐과 액션파트가 성공/실패 요소이고 그부분에서 충분한 pg요소를 느낄 수 있음. 스토리적 선택지가 아니라 그 과정에서 실력이나 운에 의해 성공/실패 요소가 들어가게되잖아. crpg에서도 스토리는 분기에 의해 어차피 정해져있는데 pg요소를 느낄 수 있는것처럼
최고의 rpg라고 칭송받았던 위쳐 3도 사실 전투 부분을 쏘옥 빼놓고 보면 잘 쓰여진 텍스트 어드벤쳐랑 메카닉적으로 다른게 전혀 없음
윽 위슬람 냄새; 근데 crpg는 스토리를 유기적으로 바꿀 수단도 없을 뿐더러 성공실패 요소를 전투에서 찾을 수 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