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는 니 혼자하는거고 그로 인해서 여러가지 제약이 풀리지만 후자는 같이 하므로 여러가지 부분에서 제약이 걸린다.
특히 니가 말하는 꼴리는대로해서 세상구하기. 이야기는 개판이지만 어떻게든 엔딩까지 가는 이야기는 trpg에선 소위말하는 데우스엑스마키나를 활용하지 않는이상 이야기가 꼬여요.
개연성과 자유도 이 두개를 동시에 잡는게 모든 rpg제작자의 꿈이자 목표인데 너는 지금 이걸 시도해서 성공하겠다고 우기는 거라고.
일단 눈높이를 낮추고 현실적으로 생각해봐라.
꼭 민주주의구마
그럼 개연성을 어느정도 강제화 시킬 필요가 있다는 말이냐?
저번에 이야기가 나온 물가상승률과 실업률에 관한 이야기랑 같은거임
...개연성을 강제하는 순간 자유도는 숨을 못쉰단다.
그 반대도 마찬가지고.
아니\ 그럼 어쩌라는겨?
니가 잘못되었다는건 아니야. 니가 원하는건 모든 rpg제작자가 꿈꾼거니까. 근데 그걸 실현시키려면 현실적인 영역에서 설계를 해야지 않겠냐?
https://namu.wiki/w/%EC%9E%90%EC%9C%A0
하고 싶은 이야기를 원하면 소설을 쓰고 적당히 타협할거면 잘 해봐
어쩌긴 ㅋㅋㅋㅋ 개연성을 살리려면 자유도를 깎고, 자유도를 살리려면 개연성을 좀 깎는 식으로 타협을 봐야지. 모든게 모 아니면 도냐 ㅋㅋㅋㅋ
ㄴ그런걸 하향평준화라고 하지..
글고 좀 깎는다는 기준은 뭔데? 비율은 어케 정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