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빌런 저새끼는 도대체 뭐하는 새끼인지 티알을 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는건지 통 모르겠음ㅋㅋㅋ 진짜 일부러 어그로끄는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ㅈㄹ인데?

마스터 경험이 있는것도 아니면서 옆에서 1000시간은 마스터링 해본 사람들이 조언을 하는데 지 지론이 맞다고 계속 밀어붙이면서 질리게 만들고 조용히 갤질하는 나같은 사람도 빡쳐서 풀발기하게 만드네 ㅅㅂ

내가 티알 경험 별로 없는 개짬찌새끼라도 이건 암. 티알은 대학교 조별과제보다도 팀워크와 소통이 중요함. 조별과제는 좋은 점수라는 어떻게 보면 강박적인 지향점이 있고 티알은 그게 훨씬 약하거든. 근데 너같은 새끼가 마스터를 하던 플레이어를 하던 다른 사람과 원활히 소통할 거라는 생각이 안섬.

구인 안된다고 지랄하는데 그럴만한 이유가 있는거지. 이쪽은 판이 작아서 금방 소문나거든ㅋㅋㅋ 네캎이라고 다를 것 같음? 소통부터 시작해서 세션을 어필하는 능력, 게임의 이해도, 맞춤법과 싸재끼는 글의 가독성까지 낙제점인데 구인이 되겠음? 난 잘 모르겠네. 티알 재밌게 즐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