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지는 캐릭터의 특성에 맞춰서 성향을 정하는건데 성향에 맞춰서 캐릭터의 특성을 고정하는 주객전도가 너무 자주 발생해서...
그 결과 성향 안 쓰는 방법이 꾸준히 고안됐고, 결국은 원류격인 D&D에서도 5판 와서는 성향이 게임 내적 기능이 없도록 엎어버림
(디텍트류나 성향 관련 효과, 클래스 성향 제약 등 전부 삭제)
취지는 캐릭터의 특성에 맞춰서 성향을 정하는건데 성향에 맞춰서 캐릭터의 특성을 고정하는 주객전도가 너무 자주 발생해서...
그 결과 성향 안 쓰는 방법이 꾸준히 고안됐고, 결국은 원류격인 D&D에서도 5판 와서는 성향이 게임 내적 기능이 없도록 엎어버림
(디텍트류나 성향 관련 효과, 클래스 성향 제약 등 전부 삭제)
성향이 지나치게 극단적이긴 함. 다 따지면 인간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