를 내가 들건 아니고 저 사람이 말하기로는
최적해가 정해져있어서 선택하는 재미가 없다
무대 뒤 역할이기에 활약한 인상이 남지 않는다
같은걸 들고 있는데 보통 전문 힐러직이 있는 게임은 파티 단위에서 힐러가 없으면 성립이 안되는 난이도를 깔아주지 않던가?
저런 문제에 대해서 저 사람은 마스터가 힐러를 노리면 된다라는데 그건 별로 힐러가 활약해서 눈에 띄는것도 아니고 근본적 해결책도 아닌듯
로그호라에서 힐러잡고 종횡무진하며 전투 캐리했던 경험이 있는 나로서는 이해가 안갈 소리다
최적해가 정해져있어서 선택하는 재미가 없다
무대 뒤 역할이기에 활약한 인상이 남지 않는다
같은걸 들고 있는데 보통 전문 힐러직이 있는 게임은 파티 단위에서 힐러가 없으면 성립이 안되는 난이도를 깔아주지 않던가?
저런 문제에 대해서 저 사람은 마스터가 힐러를 노리면 된다라는데 그건 별로 힐러가 활약해서 눈에 띄는것도 아니고 근본적 해결책도 아닌듯
로그호라에서 힐러잡고 종횡무진하며 전투 캐리했던 경험이 있는 나로서는 이해가 안갈 소리다
킬러릭:?
13시대나 4탄을 했으면 해결될 문제 아닌가
무슨 룰을 대입해봐도 딱히 힐러가 문제인 메이저한 룰이 없는걸 봐선 그냥 딜딸 치고싶다는 징징거림정도로밖엔 생각이 안됨
힐러 역할이 (강한가 아닌가를 떠나서) 재미없다는 건 거의 모든 장르에서 공통적으로 지적되는 얘긴데 굳이 틀렸다기도 좀… D&D에서 클레릭들이 미쳐 날뛰는 것도 치유직이라 기피하니까 이것저것 다 덧붙여줘서 그런 거지
로그호라 힐러가 캐리하는 건 칸나기가 사기라 그런 거 아니려나.
그러고보니 어차피 힐러는 물장갑물피인데 힐러를 노린다는 발상은 좀 미쳐돌아가는 거 아닌가... 그건 플레이어의 특권인데.
무대 뒤가 메인이라는 것도 별로 틀린 소린 아닌 게, 아리안로드나 로그 호라이즌처럼 인터럽트로 능동적 방어를 해야 하는 게임은 좀 별도라쳐도 D&D 같은 경우 유용한 스펠 리소스를 아케인 캐스터는 전장/난관 해결에 집중하지만 치유직은 전투 도중/그리고 전투 이후 치료에 상당수 소비해야 함. 당연히 투덜거릴 수 있지 뭐...
그 재미없다는게 무슨 게임이건 할 일이 없어서 그런것도 아니고 비중이 없어서 그런것도 아닌데 딜딸을 못치니까 재미없는거 아님?
캐리한건 칸나기가 아니라 드루였음
나도 양심이 있는데 칸나기 가지고 나 개쩔게 했음 이런 소리 안한다
저기에서는 '힐러를 노립시다. 단번에 무대 위로 끌어 올려지고 적도 신남'이라고 말하고 있는 거라, 힐러의 문제가 해결된다거나 하는 얘기가 아니라 '힐러가 노려진다 -> 헐 ㅅㅂ 힐러가 죽으면 곤란하다고 -> 힐러를 지켜야 한다'라는 식으로 배틀의 포커스가 거기 집중된다는 의미로 말하고 있는 듯
힐러가 재미없는것의 해결책이 힐러가 재밌게 하는 방법이 아닌데 이미 병신같음
그건 그거대로 문제인게 다른 애들이 바빠지는거라 실제로는 전혀 문제가 해결이 안 되는 것을...
딴 클래스들은 다 딜딸치고 있는데 혼자서 딜딸 못치면 재미없는 거지 뭔 소리야... 모든 클래스에게 다 힐 능력 주고 공격 능력 깎든가...
하여간 힐러 있는 게임에서 힐러 없는 파티는 생각조차 할 수 없는데 존재감이 적다느니 하는건 그냥 게임 이해도가 떨어진다고밖엔 볼 수 없음
저 사람도 정색하고 힐러의 문제점과 개선점을 지적하고 있는 게 아니라 드립치는 건데 문제 해결이 될 리가 없지...
아무도 힐러를안하려고해서 우리팀 성기사가 울면서 사제멀티로갔다 ;;;
다 딜딸 못치게 하려고 클래스 분화한게 지금의 mmo식 파티인데 대체 딜딸을 왜 쳐야함?
탱커도 딜딸을 쳐야하고 힐러도 딜딸을 쳐야함?
결국 해결책은 모두가 힐을 쓰려면 쓸 수 있지만 전투할 때 그딴 거 쓸 겨를이 없는 '룬퀘스트'뿐인가...
다같이 딜러면 결국 딜 밀리는 새끼는 재미없으니까 분업을 한건데 거기서 또 딜딸을 친다는건 난 도저히 이해를 못하겠다
힐링은 우선 적의 공격으로 아군의 HP가 깎이거나 상태이상이 생겼을 때 대응하는 거라, 본질적으로 수동적인 포지션일 수 밖에 없음. 대부분의 TRPG 특성상 힐러가 없는 파티도 고려해야하니까 디자인 상 힐링 능력을 무턱대고 크게 넣기도 제한되고.... 힐러가 진짜 전투 중 부활을 척척 시키는 정도로 필수라면 얘기가 다르겠지...
진짜 말귀 못 알아듣네... 게임상 필요한 역이니까 힐러를 하긴 하는데 재미가 없다고 생각하고, 그러니까 어떤 게임을 하든 사제는 귀족이고 딜딸치는 애들은 천민이잖아. 사람들은 원래 다 딜딸치는 거 좋아하고 D&D건 던전월드건 딜딸용 파워빌드가 판친다고...
다같이 분발해서 자힐가능한 13시대하면 해결되겠네
4탄도 정발됐는데 왜 고통받는걸까 일본
그 사람이 힐러에 매력을 못느끼는데 어찌됐던 필요하니까 억지로 하는게 재미없는거지 애초에 힐러는 딜딸을 치면서 재미를 얻는 구조가 아니라고
그렇지, 누가 뭐래? 근데 저 사람은 딜딸을 못쳐서 억울하단 소리 같은 건 한 마디도 안 했고 딜딸 못 쳐서 그런 걸로밖에 생각 안 된다는 소릴 한 건 너라고...
나도 저 사람이 딜딸치고싶어한다는 소리는 한마디도 안했는데? 지금 힐러가 재미없다는게 저 사람이 한 소리냐? 일본어도 읽을 줄 알면서 왜그럼
원문 - TRPG의 회복역(힐러)가 재미없다고들 생각하는 건 '누군가를 회복시켜야만 하는지에 대한 정답이 정해져 있어서 스스로 선택하는 재미가 없다', '무대 뒤에서 힘쓰는 일이기에 활약한 인상이 남지 않는다'이므로 해결책을 전수하겠습니다. 힐러를 공격하죠. 단번에 무대 위로 끌어 올려지고 적도 신나요. 죽여라! 죽이는 거다!
그리고 여기에 대해서 네가 한 말이 [무슨 룰을 대입해봐도 딱히 힐러가 문제인 메이저한 룰이 없는걸 봐선 그냥 딜딸 치고싶다는 징징거림정도로밖엔 생각이 안됨]라고...
저 사람이 재미없다는 소리를 들은 사람이 딜딸을 치고싶어서 억울한지 아닌지 알 수 있는 방법이 없는데 왜 그게 맞다 아니다의 대상이 됨?
애초에 난 저 사람 공격한 적도 없는데 헛다리 짚지 마시고 힐러 재미없다는 사람이 이러이러하게 생각할 것이다라는 얘기가 부정당할 이유도 없음
1. 글 쓴 놈은 그냥 '헤헤헤? 사제가 비중이 없는 것 같다고 불평한다고? 그럼 사제를 공격하자'라고 드립을 치고 싶었을 뿐이다 2. 거기서 뜬금없이 딜딸 타령을 꺼넨 건 너다 3. 사람들은 다 딜딸을 치고 싶어하는데 사제는 못 그러니까 사제의 선호도가 떨어진다 4. 거기에 대고 사제로 딜딸하려고 그러는 게 나쁘다는 네 포인트는 좀 어긋나 있다
드립이니까 넘기기에는 가져온 예시가 구체적이고 딜딸 얘기가 뜬금없다고 하면서 본인도 결국 딜딸을 이유로 들고 있는게 드립인가 싶을정도로 웃기니까 자꾸 내가 이상하게 꺼냈다는 식으로 몰지마라
Trpg에서 힐러가 나대는것 봤어도 힐러가 노잼인건 못봐서 공감이 안된다
클레릭만큼 재밌는 클래스도 드문데 뭔 소린지 노공감
어차피 보스한테 한방맞음 바로 리절써야 하는 덥크에서 힐러컨셉 잡았다고 하면 재미없을지도. 뭐 이건 룰을 잘못 이해한 케이스겠지만.
힐러가 가장 딜이 강력한 클래스로 만들면 되지
난 힐러재밌던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