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알, 정확히는 오알을 접한지 4년정도? 된거 같다...
플레이어보다는 마스터를 하는걸 좋아한다.
항상 '이건 이렇게 처리하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곤 해서 그런거 같다.
하여튼 이것 저것 해봤는데, 아직도 만족스러운 플레이를 한적이 없다.
티알이란게 모임시간 정하는것부터 큰 고비다.
시간이 넘쳐나는 부르주아 또는 백수만 할 수 있는 놀이...
모이기로 했어도, 각자 취향이 다르다 보니 조금 하다보면 팀이 삐걱대는게 보인다.
그렇다보니 대부분 일회성으로 끝나는게 다수.
이렇게 저렇게 몇번 터지다보니, 현실도- 마음도- 여유가 줄어든다.
지금은 그냥 라그나 이야기나 읽으며 기다린다.
언젠가는 시간내서 모험 하나정도는 마무리 하고 싶다.
뻘글이었다.
플레이어보다는 마스터를 하는걸 좋아한다.
항상 '이건 이렇게 처리하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곤 해서 그런거 같다.
하여튼 이것 저것 해봤는데, 아직도 만족스러운 플레이를 한적이 없다.
티알이란게 모임시간 정하는것부터 큰 고비다.
시간이 넘쳐나는 부르주아 또는 백수만 할 수 있는 놀이...
모이기로 했어도, 각자 취향이 다르다 보니 조금 하다보면 팀이 삐걱대는게 보인다.
그렇다보니 대부분 일회성으로 끝나는게 다수.
이렇게 저렇게 몇번 터지다보니, 현실도- 마음도- 여유가 줄어든다.
지금은 그냥 라그나 이야기나 읽으며 기다린다.
언젠가는 시간내서 모험 하나정도는 마무리 하고 싶다.
뻘글이었다.
- dc official App
서울이나 기타 대도시 산다면 이것저것 계산할 때 OR이나 TR이나 드는 시간은 도찐개찐 같던디? OR보면 맨날 밤 늦게 시작해서 새벽까지 하거나 주말하루를 통으로 쓰던디 그럴 땐 오히려 OR이 더 시간 오래 걸리는 것 같기도 하고.
만족스러운 플레이가 안나오면 단편하는 행사들 가서 재밌는 마스터를 찾아보는게? 자기랑 어떻게 다른지 알아야 재밌으려면 어떻게 해야되는지 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