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80%는 마스터나 다른 플레이어들 고생한다고 먹을거 사왔더니
고맙다는 말도 없이 당연하게 쳐먹는것들 뿐이고
더 말하면 TRPG 계에서 떠나야할거 같아서 자세히 말못하지만
진짜 초면에 어떻게 이렇게 말할수 있지? 하는 말도 많았고
자기가 마스터할때랑 플레이어할때랑 내로남불로 하는 사람도 있었고
TRPG는 재밌어 솔직히
사람만 빼고 햇으면 좋겠음 근데
TR로만 해서 OR을 해보려니까
챗방 들어오자마자 초면에 무례하게 굴더라
내가 예민한거 같기도 해서 마음좀 추스리고 나가려고 하는데
사람때문에 자꾸 상처받아서 나가기 싫으면서도
내가 마스터까지하려고 룰북 사놓고 비닐도 안뜯은거 볼때마다
다시 하고 싶어진다 쩝
무례한 사람들 너무많음ㅋㅋ
먹을거 사왔더니 심지어는 이런거 왜 사오냐고 하더라 ㅋㅋ;
이러니 아는사람들끼리 하려고 하게 되는거지...친목을 할수밖에 없게됨
이런거 왜사오냐는 아니 뭐 이런걸 다 사오세요 부담되게 이런 뜻 아니냐? 시비조로 말한거;;?
ㅇ... - dc App